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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결제현금화 승인 집계

합계 한 줄만 보면 놓치는 것이 생깁니다.
건별로 쌓이는 모양부터 살폈습니다.

  • 요지 01결제창 하단의 상호를 먼저 읽어야 어느 구간을 뒤질지 갈립니다.
  • 요지 02승인번호와 승인 일시는 조회를 시작하는 열쇠 노릇을 합니다.
  • 요지 03청구 화면의 이름은 판매처 상호와 어긋나 보일 때가 있습니다.
  • 요지 04적힌 것은 조사 기록일 뿐이며 실제 표시는 설정에 따라 갈립니다.
갤럭시아결제 현금화 결제 조사 자료 · PT-PAY-112.1 승인 내역 집계
제 2 장2.1

결제와 정산 보고

여덟 개 절로 끊어 적었습니다.

2.1.1건별로 쌓이는 모양

승인이 떨어질 때마다 한 줄이 생깁니다. 화면은 이 줄을 시각 차례로 늘어놓고 맨 아래나 맨 위에 합계를 붙이는 방식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합계는 줄을 더한 결과일 뿐 따로 계산되는 값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합계가 낯설게 보일 때는 줄을 하나씩 짚어 가며 어느 줄이 눈에 익지 않은지부터 가르는 편이 빨랐습니다.

2.1.2같은 금액이 여러 줄일 때

같은 판매처에서 같은 값을 여러 번 고르면 금액만으로는 줄이 갈리지 않습니다. 이때 줄을 가르는 것은 승인번호와 승인 일시였습니다.

조사에서는 화면이 시각을 분 단위까지만 보여 주어 같은 분에 잡힌 두 줄을 못 가른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럴 때는 승인번호의 끝자리로 가르면 대체로 맞았습니다.

2.1.3취소 줄이 얹히는 방식

취소를 넣은 건은 원래 줄이 지워지는 대신 상태만 바뀌거나 되돌린 금액이 따로 한 줄로 붙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화면마다 달랐습니다.

따로 붙는 방식이라면 합계에는 두 줄이 함께 들어가 값이 상쇄됩니다. 합계만 보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보이지만 줄 단위로 읽으면 두 줄이 또렷하게 남아 있습니다.

2.1.4수단이 섞인 건의 줄

한 주문을 두 수단으로 나눠 낸 건은 화면마다 한 줄씩만 보입니다. 카드사 화면에는 카드로 낸 몫만, 통신사 화면에는 얹힌 몫만 실립니다.

그래서 한 화면의 합계는 주문 금액보다 작습니다. 이것을 값이 모자란 것으로 읽지 않으려면 주문 상세에서 줄 수를 먼저 세어 두는 일이 필요했습니다.

2.1.5합계를 끊는 기준

화면마다 합계를 끊는 기준이 달랐습니다. 어떤 화면은 달을 기준으로 끊고, 어떤 화면은 회차를 기준으로 끊으며, 어떤 화면은 최근 며칠만 보여 줍니다.

기준이 다르면 같은 기간을 봐도 합계가 달라집니다. 두 화면의 합계를 견주기 전에 각 화면이 무엇을 기준으로 끊었는지부터 읽어 두시길 권합니다.

2.1.6대기 줄을 세는 법

가상계좌처럼 아직 확인되지 않은 건은 대기 줄로 남습니다. 화면에 따라 이 줄을 합계에 넣기도 하고 빼기도 했습니다.

합계에 넣는 화면이라면 아직 빠지지 않은 값까지 더해져 보입니다. 대기 줄이 몇 개인지 세어 두면 합계가 왜 커 보이는지 곧바로 풀렸습니다.

2.1.7집계를 적어 두는 방법

줄마다 승인 일시와 금액, 상태 세 값만 적어 두어도 다음 조사에서 같은 화면을 두 번 열지 않게 됩니다. 승인번호까지 적어 두면 더 확실합니다.

적는 자리는 어디든 상관없었지만 화면 이름을 앞에 붙여 두는 편이 좋았습니다. 나중에 어느 기준으로 끊은 합계인지 헷갈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2.1.8정리 — 줄로 읽고 합계로 확인한다

합계는 마지막에 맞춰 보는 값이지 처음 보는 값이 아니었습니다. 줄을 먼저 읽고 그 결과가 합계와 맞는지 확인하는 차례가 헛걸음을 가장 적게 냈습니다.

여기 적은 집계 방식은 조사 시점 화면을 따른 것입니다. 화면이 손질되면 기준도 달라지므로 실제 조건은 각 사업자의 공식 고지로 다시 맞춰 보시기 바랍니다.

  1. 1)이 절의 수치와 이름은 조사 시점에 눈으로 읽은 표기를 옮긴 것입니다.
  2. 2)낱말은 결제창과 청구 화면에 뜬 원문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실었습니다.
  3. 3)표기가 서로 어긋날 때 무엇을 앞에 두는지는 부록 A에 몰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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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결제 현금화 결제 조사 자료 · PT-PAY-112.1 대조표
부 표

정산 주기 보고 요지

이 절과 나란히 놓고 읽으면 좋은 항목만 추렸습니다.

[표] 낱말 정의 — 결제창과 청구 화면에 뜨는 여섯 낱말

낱말뜨는 곳
결제대행판매처와 카드사·통신사 사이에서 승인을 중계하는 사업자결제창 아래
승인번호결제 한 건이 통과될 때 붙는 고유 번호완료 화면
표기 이름청구 화면에 남는 판매처 또는 대행사 상호청구 화면
정산 주기승인된 건이 판매처로 넘어가기까지의 간격대행사 고지
부분 취소한 건 가운데 일부 금액만 되돌리는 처리주문 상세
청구 합산휴대폰으로 고른 건이 통신 요금에 얹히는 절차통신사 앱

주) 낱말은 화면에 뜬 원문을 따랐습니다. 판매처 설정에 따라 이름이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 2-1a —
갤럭시아결제 현금화 결제 조사 자료 · PT-PAY-112.1 문답
문 답

갤럭시아결제현금화 문답 모음

이 절에서 되풀이 들어온 물음만 골라 두었습니다.

문답 01합계가 눈에 익지 않을 때 무엇부터 보나요
줄을 하나씩 짚어 가며 어느 줄이 낯선지부터 가르는 편이 빠릅니다. 합계는 줄을 더한 결과일 뿐이라 따로 어긋날 여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낯선 줄을 찾았다면 그 줄의 승인 일시와 금액을 들고 주문 내역으로 건너가 무엇을 고른 건인지 되짚습니다. 대개는 잊고 있던 정기 결제이거나 가족이 같은 회선을 쓴 건이었습니다. 그래도 짚이지 않으면 승인번호를 들고 중계 사업자 쪽 조회 창구에 물어 어느 판매처에서 나온 건인지 확인하는 방법이 남아 있습니다. 조사에서는 취소 줄이 따로 붙는 화면에서 같은 금액이 두 줄로 보여 값이 두 번 빠진 것으로 읽는 장면이 잦았습니다. 두 줄의 상태 칸이 서로 다르면 상쇄된 것이니 합계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화면마다 표시 방식이 달라 상태 칸을 함께 읽으시길 권합니다. 덧붙이자면 낯선 줄은 대개 잊고 있던 정기 결제이거나 같은 회선을 함께 쓰는 식구가 고른 건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를 먼저 떠올려 보시면 물음이 절반은 풀렸습니다. 화면마다 표시 방식이 달라 상태 칸을 함께 읽으시면 헷갈림이 크게 줄어듭니다.
문답 02같은 금액이 여러 줄일 때 어떻게 가르나요
승인 일시가 첫 번째 열쇠입니다. 시각이 다르면 다른 건이고, 시각까지 같으면 승인번호로 못 박으면 됩니다. 화면이 시각을 분 단위까지만 보여 주는 경우에는 같은 분에 잡힌 두 줄이 나란히 보이기도 합니다. 이때는 승인번호의 끝자리로 갈랐습니다. 번호가 화면에 없으면 주문 내역 쪽으로 건너가 주문번호로 가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조사에서는 한 번 누른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두 번 눌려 두 건이 잡힌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런 건은 금액과 시각이 거의 같아 눈으로는 가리기 어렵고 번호로만 갈렸습니다. 두 건이 맞다면 한쪽을 취소로 정리하면 되지만 화면마다 반영 시각이 달라 얼마간 두 줄이 함께 보일 수 있습니다. 처리 방식은 사업자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한 번 누른 줄 알았는데 실제로는 두 번 눌려 두 건이 잡힌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런 건은 금액과 시각이 거의 같아 눈으로는 가리기 어렵고 번호로만 갈렸습니다. 두 건이 맞다면 한쪽을 취소로 정리하시면 되고 처리 방식은 사업자 정책을 따릅니다.
문답 03취소한 건이 합계에서 안 빠져 보입니다
취소 줄이 따로 붙는 방식이라면 원래 줄과 되돌린 줄이 함께 남아 합계 안에서 상쇄됩니다. 눈으로는 두 줄이 다 보이니 안 빠진 것처럼 읽히지만 더한 값은 이미 맞춰져 있습니다. 상태 칸을 보면 한 줄은 승인, 다른 줄은 취소로 적혀 있어 갈립니다. 원래 줄의 금액 칸이 고쳐지는 방식이라면 줄 수는 그대로인데 숫자만 바뀝니다. 어느 쪽인지는 화면마다 달랐습니다. 통신 요금에 얹힌 건이라면 회차가 이미 닫혔는지에 따라 그달 줄이 고쳐지기도 하고 다음 회차에 조정 줄이 붙기도 합니다. 두 회차에 흩어져 있으면 한 화면만 보고는 그림이 맞지 않으니 두 회차를 나란히 여시길 권합니다. 반영 시점은 사업자 정책과 이용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상태 칸을 보면 한 줄은 승인, 다른 줄은 취소로 적혀 있어 상쇄된 건인지 갈립니다. 금액만 훑지 마시고 상태 칸을 함께 읽으시길 권합니다. 반영 시점은 사업자 정책과 이용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며칠이 걸린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문답 04화면마다 합계가 다르게 나오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끊는 기준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화면은 달력의 달을 기준으로 끊고, 어떤 화면은 회선의 청구 회차를 기준으로 끊으며, 또 어떤 화면은 최근 며칠 치만 보여 줍니다. 회차는 회선을 처음 열었을 때 정해져 사람마다 다르므로 달력의 달과 어긋나는 것이 오히려 보통입니다. 그래서 같은 기간이라 여기고 두 합계를 견주면 값이 맞을 까닭이 없습니다. 화면 위쪽이나 아래쪽에 어느 기간을 담았는지 적혀 있으니 그 줄을 먼저 읽으시길 권합니다. 조사에서는 이 한 줄을 지나쳐 값이 어긋났다고 여기는 장면이 가장 잦았습니다. 기간을 맞춘 뒤에도 어긋난다면 그때 줄 단위로 대조하면 됩니다. 화면 구성과 기준은 사업자 사정에 따라 손질될 수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화면 위쪽이나 아래쪽에 어느 기간을 담았는지 적혀 있습니다. 이 한 줄을 지나쳐 값이 어긋났다고 여기는 장면이 조사에서 가장 잦았습니다. 기간을 맞춘 뒤에도 어긋난다면 그때 줄 단위로 대조하시면 대체로 까닭이 드러났습니다. 회차는 회선을 처음 열었을 때 정해져 달력의 달과 어긋나는 것이 오히려 보통이었습니다.
문답 05대기 줄도 합계에 들어가나요
화면마다 달랐습니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건까지 더해 보여 주는 화면이 있고, 확인된 건만 세는 화면이 있습니다. 앞쪽 화면이라면 실제로 빠지지 않은 값까지 합계에 얹혀 커 보입니다. 대기 줄이 몇 개인지 세어 그 금액을 빼 보면 대체로 뒤쪽 화면의 합계와 맞았습니다. 가상계좌를 받아 두고 입금하지 않은 건, 승인은 났으나 아직 매입되지 않은 건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조사에서는 입금 기한이 지나 저절로 정리된 줄이 며칠 더 남아 있는 화면도 봤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므로 곧바로 물을 일은 아니었습니다. 합계가 계속 크게 남아 있다면 그때 대기 줄의 상태를 하나씩 확인하시면 됩니다. 세는 방식은 사업자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입금 기한이 지나 저절로 정리된 줄이 며칠 더 남아 있는 화면도 봤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므로 곧바로 물을 일은 아니었습니다. 대기 줄을 세는 방식은 사업자 정책에 따라 달라 화면마다 합계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합계가 계속 크게 남아 있다면 그때 대기 줄의 상태를 하나씩 확인하시면 됩니다.
문답 06건별 내역은 얼마나 지난 것까지 보이나요
화면마다 담는 범위가 달랐습니다. 최근 몇 달만 바로 보여 주고 그 이전은 따로 조회를 걸어야 하는 곳이 있었고, 기간을 직접 골라 넣을 수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기간을 고를 수 있는 화면이라도 한 번에 뽑을 수 있는 길이에 한계가 있어 여러 번 나눠 뽑아야 했습니다. 오래된 건을 되짚어야 한다면 승인번호나 승인 일시를 들고 조회 창구에 물어보는 편이 빠릅니다. 조사에서는 화면에 안 보이는 건도 번호만 있으면 되짚을 수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만 보관하는 기간 자체가 정해져 있어 그보다 오래된 건은 어느 창구에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기간이 얼마인지는 사업자마다 달라 이 문서에서 못 박아 적지 않았습니다. 필요하실 때 화면에 뜬 안내를 함께 읽으시면 됩니다. 덧붙이자면 기간을 고를 수 있는 화면이라도 한 번에 뽑을 수 있는 길이에 한계가 있어 여러 번 나눠 뽑아야 했습니다. 오래된 건은 승인번호를 들고 조회 창구에 물어보는 편이 빨랐습니다. 보관 기간은 사업자마다 달라 이 문서에서 숫자로 못 박아 적지 않았습니다.
문답 07집계를 적어 둘 때 무엇을 남기면 좋은가요
줄마다 승인 일시와 금액, 상태 세 값이면 다음에 같은 화면을 다시 열지 않아도 됩니다. 여기에 승인번호까지 남기면 다른 화면에서도 같은 건을 곧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적는 자리는 종이든 메모장이든 상관없었지만 화면 이름을 앞에 붙여 두는 편이 좋았습니다. 나중에 어느 기준으로 끊은 합계인지 헷갈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조사에서는 값만 적어 두고 어느 화면에서 읽었는지를 빠뜨려 두 화면의 값을 뒤섞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날짜도 함께 적어 두면 그 뒤에 화면이 갱신되었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문의하실 때 이 메모를 그대로 보내 주시면 어느 건을 두고 하는 말인지 곧바로 맞출 수 있어 오가는 말이 줄어듭니다. 기록해 두신 값도 시점이 지나면 화면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값만 적어 두고 어느 화면에서 읽었는지를 빠뜨려 두 화면의 값을 뒤섞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화면 이름과 읽은 날짜를 앞에 붙여 두시면 이런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문의하실 때 이 메모를 그대로 보내 주시면 어느 건을 두고 하는 말인지 곧바로 맞출 수 있습니다.
문답 08이 절에 실린 값은 그대로 적용되나요
그대로 적용되는 수치가 아닙니다. 여기 적은 것은 조사 시점에 화면에서 읽은 모양을 옮긴 기록이며,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안내입니다. 합계를 끊는 기준이나 대기 줄을 세는 방식은 사업자마다 다르고 같은 곳이라도 화면을 손질하면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 절은 숫자를 못 박기보다 무엇을 어떤 차례로 읽으면 되는지를 남기는 데 무게를 두었습니다. 읽는 차례는 화면이 바뀌어도 대체로 통했습니다. 실제 조건은 이용 시점과 사업자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마지막 확인은 각 사업자의 공식 고지로 하시기 바랍니다. 각 절 아래 각주에 조사 시점과 읽은 자리를 적어 두었으니 함께 보시면 이 기록이 언제의 모습인지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읽는 차례는 화면이 바뀌어도 대체로 통했습니다. 그래서 이 절은 숫자를 못 박기보다 무엇을 어떤 차례로 읽으면 되는지를 남기는 데 무게를 두었습니다. 각 절 아래 각주에 조사 시점과 읽은 자리를 적어 두었으니 함께 보시면 언제의 기록인지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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